허일봉, 전미령 선교사
잠비아 그루터기 선교회 소개
허일봉, 전미령 선교사는 보츠와나에서 각각 한 텀을 마치고 1993년 4월 잠비아에 입국하여 지금까지 맡겨 주신 의료 사역을 성실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허일봉 선교사는
그루터기 산하 선교사 양성을 위한 <국제기능인선교학교>를 졸업하고,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5-8) 말씀에 근거한 그루터기 선교사 헌신 서약-1. 땅의 영화를 포기하라 2. 대상의 모양이 되어 섬긴다 3. 죽기까지 복종한다-을 따라 선교지에 가서 무슨 일을 하든지 죽기까지 복종하고 섬기리라는 다짐으로 1990년 보츠와나에 도착하였습니다.
보츠와나에서 선교 훈련을 받고 1993년 4월 잠비아로 보냄을 받아 지금까지 현장에서 삶을 통해 말씀을 배우며 선교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허일봉 선교사는 작은 헌신을 통해 오직 예수님만 전파되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며 목적으로 삼고, 잠비아 그루터기 선교회 이사장으로 섬길 뿐 아니라 사역을 위한 모든 건축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허일봉 선교사 기도 요청
육신의 일로 지치지 않고 선교라는 마라톤을 완주해서 충성된 종이라 칭찬 받으며 주님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는 영광을 누릴 수 있기를.
전미령 선교사는
어릴 때 아프리카에 대한 동경과 슈바이처의 삶을 존경하여 아프리카를 향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간호대를 졸업하고 네비게이터 성경 공부 리더와 상담 중 “간호사는 부업이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본업이 아니냐”라는 말을 듣고 “이 땅에서 육신을 위한 부업에 힘 빼지 말고 복음 전하는 본업에 충실하자” 결단하여 1987년 케냐로 가는 간호사 모집에 응해 아프리카로 향하였습니다.
케냐에서 그루터기 선교회를 알게 되어 1989년 보츠와나 그루터 기 선교사로 합류하였습니다.
전미령 선교사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삶의 모토로 삼아 '오직 내가 사는 것은 예수를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라고 고백합니다.
전미령 선교사 기도 요청
1. 육신의 한계를 느끼면서 주님의 뜻을 잘 분별하도록.
2. 주님의 명령에 따라 서라 하시면 멈추고 가라 하시면 기어서라도 갈 수 있는 순종의 자세를 가질 수 있길 원합니다.
잠비아 선교 사명
병원을 통해 연약한 이웃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며 대학을 통해 주님께 헌신된 잠비아 간호/의료 선교사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잠비아 선교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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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소모 병원(진료과목: 소아과, 산부인과, 외과, 일반진료, 치과, 물리치료실 외 각종 백신접종, 시골 지역 건강검진, HIV 양성 산모 신생아 수유를 위한 특별 고영양식 제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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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국제보건대학(3년제의 임상의학과, 간호학과와 1년과정의 의료 보조원 훈련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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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국제성경교회(병원, 학교 직원 및 학생들, 이웃 주민들과 함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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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젬바 진료소 및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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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역으로 치소모센터 (거리의 아이들 돌봄 센터)
*치소모는 현지 'Nyanja'어로 '은혜'를 의미 / 제라 'Zera'는 히브리어로 'seed (씨)'라는 뜻으로 생명, 자손을 의미
잠비아 소개 동영상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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