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선교회, 미국(뉴욕)
미국(뉴욕) 그루터기 선교회 소개
2007년 보츠와나 선교사가 '어린이 도서관' 사역을 위한 영어 도서 요청에 응하여 뉴욕, 뉴저지 한인 교회와 후원자들로부터 어린이 영어책과 발송비를 지원받아 컨테이너를 발송하였습니다(2008). 이어 잠비아 선교사의 요청으로 의료 컨테이너 발송 경비 일부 지원과 우물 경비를 후원자와 연결하였습니다(2008). 이후 2010년 잠비아 그루터기는 치소모 병원을 개원하면서 미국내 있는 후원자에게 선교 소식을 전하는 일과 미국내 선교 헌금 일괄 관리를 요청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선교지를 위한 기도와 후원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잠비아와 잔지바르에 수차례 의료 컨테이너와 물품 컨테이너를 보냈고, 필리핀에서는 코피노 장학금 지원을 요청하여 왔고, 돕는 손길들을 보내 주셔서 후원할 수 있었습니다. 그외 다른 지역의 선교사님들이 뉴욕을 방문하면서 끊어졌던 교제가 다시 이어져 뉴욕에서의 기도와 후원의 영역을 넓혀 주시며 서로 협력의 관계를 맺도록 하셨습니다.
현재 미국(뉴욕) 그루터기 선교회에서 섬기는 홍종임 선교사는 1993년 그루터기 훈련을 받고 헌신하여 한국 본부에서 섬겼고, 2004년 한국 본부가 문을 닫게 됨에 따라 보츠와나(2004-2005)에 가게 되었습니다. 선교지에서 선교지를 위한 기도의 필요성을 더욱 보고 깨닫게 되어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한 섬김의 자리를 소명으로 여기게 됩니다. 이후 미주 그루터기의 초청으로 2005년 8월 미국에 입국하였습니다.
선교지의 영육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께서 부족한 자에게 남아 있는 그루터기 출신 해외 선교사들을 위한 중보와 지원 사역을 시작하도록 길을 열어 주셔서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선교 사명 및 사역
선교지에 남아 있는 선교사들과 그 사역들을 위한 '기도'를 하며 선교지와 후방의 교회 및 성도 간에 '은혜의 통로'가 되어 선교사들과 후원 성도님들과 함께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준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습니다.
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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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와 후원이 지속될 뿐 아니라 더 많은 동역이 이루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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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루터기 선교사들이 끝까지 주께서 맡겨 주신 사명에 순종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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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곳에서 복음 전도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어져 주님께 영광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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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곳에서 다음 세대 사역자들이 준비되도록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장 7절
질그릇같은 우리에게 담기신 보화, 예수 그리스도! 오직 그 이름만 드러나고 영광이 되옵기를...
* 그루터기 선교회, 미국(뉴욕)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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