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석, 서순희 선교사 (협력사역)
탄자니아 선교 소개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로 저희를 귀한 선교현장으로 불러 주시고 이 시간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첫 파송은 1988년 그루터기 선교회에서 보츠와나로 파송받아 1993년까지 사역하였습니다. 이후 2000년 1월 이사야 62장 10절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는 말씀과 마태복음 4장 16절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는 말씀을 통해 소속없이 모로고로에 도착하였습니다.
2005년 법인(Tanzania Seedling Cooperation Mission)을 등록하고, 2007년 3월 8일 기아대책 소속 파송 선교사로 탄자니아에서 말씀 양육과 농업개발 및 지도자 훈련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 현지에 적합한 농사법과 가축 기르는 방법들을 찾아가며 "성서적 세계관"과 탄자니아의 "우자마 정신(형제애, 가족애, 지역 공동체 중심의 협력)"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노아농업산림중학교>를 2023년 6월 정규 등록하고 지교회 목회자들의 자녀들과 지역사회 아이들 15명을 모집하여 본격적으로 농업 교육을 위한 학교를 시작하였습니다.
탄자니아 선교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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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농업 산림 중학교(1-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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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양육, 지도자 훈련 및 교회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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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전문학교 설립 준비 중
선교 사명
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여 새로운 정체성을 심어 주며 농업 기술을 가르쳐 자립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사회를 새롭게 회복시켜갈 리더로 세웁니다. 그 중심에 교회를 세우고, 타국에 농업 전문인 선교사로 보내어 곳곳에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맞을 신부가 되기에 합당한 교회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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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농업 산림 중학교와 농업 전문학교가 바로 세워져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사역자들이 배출되어 탄자니아와 온 아프리카와 열방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사역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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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영육간의 건강 허락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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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선교를 통해 현지 사역이 자립을 이루어 갈 수 있기를
탄자니아 소개 동영상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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