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츠와나 그루터기 소개
보츠와나 그루터기는 1987년 한국인 선교사 최초 입국, 보츠와나 정부로부터 선교부 및 기술 학교 인가를 받고, Good Hope 지역의 땅을 무료 임대 받아 부시(가시) 나무를 캐내고 기술 학교(강당, 교실, 기숙사, 선교사 숙소)를 건축하고 각 지역 추장의 추천을 받아 학생들을 모집하여 기술 교육을 전수하며 학생들과 공동체 생활을 통해 말씀을 나누며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이 곳에서 사역의 한 텀을 마친 선교사들을 짐바브웨와 잠비아로 보냈습니다.
이 땅에는 사랑하는 두 명의 선교사와 어린 자녀가 묻혀 있습니다.
개척 및 초기 사역(1987년~2005년):
기술학교(목공, 양재, 편물, 피아노 조율), 유치원, 광야 교회, 비즈니스 사역(정비소, 운송, 건축) 등
김주현, 박춘남 선교사
김주현 선교사는 1987년, 박춘남 선교사는 1990년 각각 기능인 선교사로 보츠와나에 입국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선교 자립 지원을 위해 수고하는 자비량 선교사입니다.
그루터기 선교회가 추구한 자립을 위한 비지니스 사역을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감당하고 있습니다.
보츠와나 그루터기가 많은 풍파를 겪는 동안에 수많은 사람들이 떠나간 자리를 묵묵히 지켜왔으며, 그루터기 본부가 힘들고 어려울 때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을 뿐 아니라 그루터기가 해체된 후에도 선교지에 남아 있는 그루터기 선교사들에게 많은 지원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비지니스를 통해 보츠와나, 잠비아 외 여러 선교사들을 지원합니다.
나아가 선교 2세대 MK(Missionary Kids or Third Culture Kids)들이 부모를 이어 선교사로 헌신할 수 있도록 교육하며 훈련하는 일을 도우며 그들 중에 선교사로 헌신한 MK 선교사들을 지원합니다.
그 외에도 해피 홈 사역을 통해 현지의 빈민층 어린이들과 고아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며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학업을 도우며 성경 읽기, 미술, 악기, 태권도 등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주일에는 함께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가르칩니다.
선교 사역(Gabo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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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량 사역으로 타이어숍 & 기아 자동차 보츠와나 대리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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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사역으로 해피홈(방과 후 학교), MK 지원, 선교사 자립 지원
선교 사명
주께서 베푸신 은혜를 따라 비즈니스 사역을 감당하며, 선교사들과 선교사로 헌신한 MK들이 낙심치 않고 선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MK들이 선교사로 헌신하도록 독려하는 일과
어려운 환경에 놓인 현지 아이들의 삶을 돌보며 교육하며 양육하며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 안에서 참된 소망을 찾게 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감사함을 아는 신앙인으로 성장하여 더 연약한 아이들을 돌보는 리더로 세우는 것을 사명으로 삼습니다.
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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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하는 사역에 중심 잃지 않고 끝까지 선교 소명을 지켜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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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지혜와 명철과 총명을 허락하시고, 분별하는 영으로 충만하게 주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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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겸손한 자비량 사역자로 세워 주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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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홈 아이들이 거듭난 신앙인으로 보츠와나의 믿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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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대를 이어 선교를 위해 살 수 있기를
김종암, 홍종순 선교사
Good Hope에서 사역 중인 김종암 선교사는 신학교 시절, 선교에 대한 열망을 품었으며 오랜 시간이 지나 1996년 아프리카 선교 여행 중 케냐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보며 저들을 위한 삶을 살아야겠다 다짐하고, 10년 후인 2006년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사도행전 16장 9절의 말씀으로 그루터기 훈련을 받은 아내 홍종순 선교사와 보츠와나에 왔습니다.
현지 목회자들의 신학적 기반이 약한 것을 보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협력하여 현지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열고 이들의 재교육을 위해 아바 신학원을 운영했습니다.
오랜 기도 끝에 좀 더 체계적인 신학 교육의 길을 열고 학위도 주기 위해 2026년 5월 보츠와나 정부로부터 인허가를 받고 2026년 8월 12일 아바 신학교를 개교하였습니다.
선교 사역(Good Hope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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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후 김종암, 홍종순 선교사 사역:
투소 유치원, 아바 신학교, 다음세대 교회(어린이 중심의 교회),
교회당 없는 현지인 교회에 건축 자재 공급하여 그들 스스로 지어가도록 돕는 일
선교 사명
현지 목회자들에게 바른 신앙을 전하여 든든한 교회를 세우도록 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습니다.
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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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미약하지만 올바른 교회 (성도) 만들어 가는 선교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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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역에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있어 영광 올려 드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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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믿음으로 이 길을 가게 하실 때에 영육간의 강건함 주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