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캐런의 복음 이야기 (08/2026)
nystump
Aug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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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 지역으로 영어 캠프를 다녀 온 학생들
영어 캠프로 섬겼던 oo 마을에는 아이들이 수업 시작 전에 일찍 와서 놀며 시작을 기다립니다. 놀기만 하던 아이들, 도시에서 온 선생님들이 마냥 좋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해 농사 지은 옥수수와 호박을 가져와 인사합니다.
가정교회의 어린이들은 벌써 믿는 이들이 있었으나 oo 마을에서는 48명의 학생들이 복음을 듣고 21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xx 국과 인접해 있는 또 다른 산속 마을 사람들 생활은 술에 취해 있는 아버지들과 마약에 노출되어 멍하게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있어 이들을 위해 중보합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지 못하고 배우는 것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 보이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수업에 왔던 믿는 아이들을 포함해서 43명이 복음을 들었습니다. 할렐루야입니다.
미션 캠프
지방에서 온 학생들은 낯선 도시에 와서 아침 9시부터 12시, 점심 식사 후 1시반부터 4시반까지 공용어와 영어 그리고 말씀을 배우느라 바쁜 일정을 보냅니다.
토요일에는 좀 더 많은 팀이 나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어 50여명 이상이 복음을 듣고 주께로 돌아오는 기쁨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에서 온 학생들 중에서 7명의 학생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들 모두가 주의 은혜 가운데 잘 성장하여 주의 일군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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